티스토리 뷰

"분양권 전매 절차 완전 정복하기 +분양권 전매 주의사항 알아보기"




부동산은 여전히 제태크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데요,

요즘같이 금리가 낮은 시기에는 더욱 그러한 상황입니다.

최근 서울과 경기권 신도시 인기 분양 현장에는 다시 "떴다방"이 등장하기 시작했다는데요, 청약거품이 묻지마식 투기로 이어지는 것은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오늘은 분양권 전매 절차와 전매 시 주의사항을 안내 드리겠습니다. 





분양권 : 주택을 취득할 수 있는 권리

분양권 전매 : 분양권을 사고파는 것

                   1) 일반 분양을 받아 전매하는 방법

                   2) 분양권을 사서 다시 전매하는 방법 

                  일반주택을 매입할 때와 같이 목돈이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분양계약금+중도금+프리미엄'만 있으면 되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적은 초기자금으로 내 집 마련 가능




<분양권 전매 절차>


★ 주의사항 : 분양권 전매 제한 기간 

 (지역에 따라 제한 기간이 달라지며 이 기간이 지나고 전매가능) 

 : 수도권 공공택지/지방 공공택지 = 1년

 : 수도권 민간택지 = 6개월

 : 전매제한이 시작되는 시점은 "청약당첨 최초 계약일" 기준임



  ** 그렇다면 분양권 불법 전매란? : 

일반적으로 아파트는 분양을 받고서 6개월이나 1년 뒤에 분양권을 팔 수 있는데, 명의 이전만 나중에 하기로 하고 그 전에 거래하는 것을 뜻합니다. 


또 매도자와 매수자가 세금을 덜 내기 위해 다운계약서(매매가격이 실제 거래가격보다 낮게 작성된 계약서)를 작성하는 경우도 역시 분양권 불법 전매의 한 경우입니다. 

분양권 불법전매와 다운계약서 작성은 불법으로, 전매제한을 위반한 사람과 이를 알선한 사람은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000만원 이하의 벌금을 내야 한다. 또 다운계약서를 쓰다 적발되면 매매 당사자와 공인중개사는 권리 취득가액의 2~5%를 과태료로 내야 합니다.




1. 분양권 전매 절차 

 : 아파트 분양 당첨 후 건설사와 분양 계약이 체결돼야 분양권 전매

   가능해짐


2. 매매계약

 : 매도자와 매수자가 지역 중개업소 또는 직거래로 계약함


* 분양권 전매 시 매매 계약서 작성에는 

   초기 분양가격이 아닌 계약금, 중도금, 발코니 확장비용, 옵션비용

   프리미엄을 포함한 실 거래 금액이 산정됨


3. 매매계약서 검인 (매도자 또는 매수자)

 : 매도자 또는 매수자 한 명만 방문 (시, 군, 구청 지적과)


4. 실거래가 신고

 : 중개업자가 부동산 거래 계약 신고서를 작성, 신고함


5. 은행대출 승계 (매도자와 매수자)

 : 매도자와 매수자가 함께 대출받은 금융기관을 방문해 중도금 

   대출의 채무를 승계함 (은행대출채무승계동의서 작성)
 : 매도자는 신분증, 분양계약서, 검인계약서, 인감도장, 대출통장

   을 준비하고 매수자는 신분증, 인감도장을 준비함


6. 명의변경 (매도자와 매수자)

 : 매도자는 인감증명서, 주민등록증, 인감도장, 신분증, 분양계약서,

   분양대금납부영수증, 은행대출채무승계동의서를 준비하며 

   매수자는 인감증명서, 인감도장, 신분증, 검인계약서를 준비해 

   건설사의 분양사무소를 방문해 분양계약서 뒷면의 매수자 명의를

   변경함 

 : 양도소득세 신고 (매도자의 경우 분양권 전매 시 프리미엄에 대한

    양도소득세 납부 필요) 



                  

댓글
댓글쓰기 폼